기업에겐 특혜, 주민은 개무시
마산시의 행정은 더이상 시민에게 믿음을 주지 못하고 있다. 
그들이 친 대형사고 덕분이다. 
하는말마다, 벌이는 정책마다 거짓말이니 더이상 믿지 못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결과일것입니다.
수정만은 처음에는 재해방지목적이라며 매립을 하더니 조선기자재 공장이 되었고, 진북의 산업단지는 최첨단 산업을 유치하겠다고 하더니 주물공장이 들어와 죽은 마을을 만들고, 이제는 공공용지대금까지 기업에 특혜를 주니 마산시의 행정을 누가 믿겠습니까.

수정주민들과 시민사회대책위의 24억원 되찾기 시민대회를 위한 준비가 한창입니다.


이날 시민대회에는 수정, 시민버스, 진북등 현안문제가 걸려있는 분들이 많이 참석을 하셨습니다.

먼저 수정주민들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후 시민버스 조합원들이 참여를 해서 자리를 채웁니다.


주민들의 요구는 너무나 명쾌하지만 또한 절박하다.
마산시가 날려버린 마산시 시민의 예산 24억원을 되돌려 달라는 것이다.

수정주민은 여전히 stx의 조선소 포기를 요구하고 있다.


우리의 요구는 변함없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러할것이다.

변함없는 대열

변함없는 요구


마산시의 잘못된 행정으로 인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고생을 합니다.
이제 이러한 잘못된 행정으로 인한 피해를 주민이 시민이 받을것이 아니라 그 책임을 분명하고도 무섭게 따져야 하고 물어야 합니다.
늘상 그렇습니다.
사고는 행정이 치고, 그 혹독한 댓가는 시민이, 주민이 집니다.

비속에서도 흐트러짐없이

시민버스 조합원들도 동참

노래로 함께했던 김산, 하동임.

김산

하동임



거리행진, 더이상 이런 행렬을 하고 싶지 않다.
마산시, 너희들이 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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