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덩어리 환경영향평가를 가지고  국민의 혈세인 30조원이라는  천문학적인 예산을 환경을 파괴하고 강을 죽이고 농토를 짖밟는 사업에 물쓰듯 쓰겠다는 정부의 방침에 대해 지역의 시민사회단체들이 일제히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부실덩어리 환경영양평가규탄 기자회견

큰 관심으로 취재하는 지역 언론사 기자들



이날 기자회견에는 근래에 보기드물게 많은 언론사와 기자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4대강 정비(파괴)사업이 가지는 국민적 관심을 대변케 하였습니다.

이제 전면전입니다.
시민사회가 요구하는 최소한의 요구도 묵살한채 일방적이고 폭력적으로 진행되는 정부의 4대강정비사업은 국민의 저항을 불러 일으키게 될것입니다.

청계천으로 흥한 이명박 정부가 4대강으로 망할것입니다.
작은물로는 흥할 수 있어도 큰물에는 빠져죽기 쉽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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