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5일 오후 3시에 정우상가 앞에서
1인 시위를 하신 박종권 의장님과 배종혁 의장님이십니다.

서울에서 급하게 내려오셔서 많은 일을 제쳐두시고
가장 먼저 하신일은 원전 반대 1인 시위셨습니다.
날씨가 추웠지만 1시간동안 시민들 앞에서 당당히 서 계셨습니다.
함께 동행하신 배종혁 의장님도 함께 자리를 해주셨습니다.
주변에 계신 시민들과 원전에 대한 경각심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였습니다.

준비해간 작은 책자들은 시민들에게 모두 나눠드리고
추운날씨에도 함께 해주신 창원시민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1인 시위 하시는 박종권의장님

1인 시위하시는 배종혁 의장님

두분의 공동의장님



곧 후쿠시마 1주년이 다가옵니다.
세계는 원전을 중지시키고
핵과 멀어지려고 하는데,
저희 정부만이 새 부지를 선정하고
원전국가를 향하여 내달리고 있습니다.

원전이 있는 지금, 우리에게는 미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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