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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

창원시 행정조직개편안의 문제점과 개선방향 창원시, 통합 10주년 맞아 조직개편 추진 ★기사 참고★ 환경녹지국이 도시정책국과 통합되면서 도시환경국으로 대폭 축소개편되었습니다. 환경국이 맡았던 업무 대부분은 새롭게 개설되는 푸른도시사업소가 이어받는다고는 하지만 제1부시장에서 제2부시장으로 밀려났습니다. 명칭 속에도 환경은 안중에 없고 도시가 먼저입니다. 스마트혁신도시를 꿈꾸느라 환경도시 환경수도 창원은 잊힌 존재가 되어갑니다. 수소차 전기차를 늘리고 '스마트' 라벨만 붙이고 다니면 모든 게 괜찮아질까요? 본 개편안은 다가오는 7월1일부터 시행됩니다. 환경운동연합 회원뿐만이 아닌 주위 이웃들에게도 이번 행정조직 개편안에 대해 널리 알리어 창원시가 환경의 수도를 넘어 환경 길라잡이가 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길 간절히 바라봅니다. [논평] 창원시 행정조.. 더보기
海맑은 마산만 만들기 시민참여 행사 2020년 제25회 바다의 날을 기념하여 海맑은 마산만 만들기 시민참여 행사가 5월26일~5월31일가지 봉암갯벌 생태학습장 일대에서 개최됩니다. 더보기
환경오염방지 대책 없는 지개~남산간 연결도로 민간사업 ▼관련기사▼ http://www.gn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450128 “창원 지개~남산 공사현장, 환경문제 대책 제시하라” - 경남매일 마창진환경운동연합은 20일 성명을 내고 “창원시는 지개~남산간 연결도로 민간투자사업 공사현장 내 환경영향평가 준수와 주민생활 보호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지개~남산간 연결도로� www.gnmaeil.com 더보기
낙동강 흰목물떼새를 지켜라! 긴급 그동안 합천보는 9.3m 수위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5월1일부터 수위를 올려 5월4일 현재 10,3m 입니다. 이로인하여 합천보 상류 회천 6km지점 우곡중학교 앞 낙동강 자갈위에서 번식을 해오던 멸종위기종 흰목물떼새와 꼬마물떼세 둥지가 물에 잠기는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미 둥지 2개가 잠겼고 지금 부터 수위 20cm가 더 올라갈 경우 또다시 둥지2개가 잠길 위기에 놓였습니다. 환경부는 지금 당장 합천보 수문을 열러 물에 잠긴 멸종위기종을 구조해야 합니다.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낙동강에 대한 생태모니터링을 강화해야 합니다. [ 글: 마창진환경운동연합 임희자 ] 관련뉴스: 낙동강 보 수위 올라 멸종위기종 새둥지 물에 잠길 위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