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녹조대란, 기후문제라고요?

2013. 9. 11. 11:15 | Posted by 마창진환경연합

9월10일 경남도는 기자회견을 갖고 수질개선 종합대책을 발표하였습니다.

경상남도 낙동강수계 녹조 발생 예방을 위한 『수질개선 종합대책』 마련, 

2020년까지 1조 3,231억원 투자키로

- 녹조 발생요인, 상류에서 높은 총인 등 오염물질 유입과 높은 수온,    일조량 등에서 기인

- 오염물질 배출부하량이 많은 지역, 오염 지류하천을 대상으로

   통합․집중형개선사업 등 우선 추진

- 정부차원의 녹조발생 원인 분석 및 예방대책 수립 촉구


경남도 기자회견 자료내용



원인을 잘못짚었으니 대응과 방향이 잘못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참으로 경남도정의 무능력함을 여실히 드러내는 대책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또다시 국민의 혈세를 투입해서 국민들의 살림살이만 힘겹게 하겠다는 대책이다. 


24조원을 투입하며 4대강공사를 밀어붙이지 않았는가, 얼마나 많은 시민사회가 반대했던가, 국민의 다수가 반대했던 사업이다. 그럼에도 귀닫고, 눈가리며 폭력적으로 진행한 결과가 지금의 4대강의 모습이며, 녹조의 반란이다. 

 

그런데 다시 경남도정은 귀닫고 눈가리며 국민에게 그 책임을 묻고 있다. 4대강사업을 반대했던 시민사회와 전문가들의 말을 들어야 한다. 

한결같이 지금의 녹조대란은 기후변화가 핵심이 아니라 물의 흐름, 즉 유속의 문제를 지적하고 있다환경부가 공개한 자료에도 4대강 사업으로 보를 설치한 후 유속은 급격히 느려져 낙동강 체류시간이 4대강 공사전 31.42일에서 공사후 168.08일로 약 5.4배 증가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맑은물을 만들어 공급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과 홍수예방을 위해  1,000일의 기적을 이루겠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런데 기후변화에 대응하겠다며 만들어진 4대강에 녹조가 웬말이며, 맑은물을 공급하겠다던 그 물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 


이렇게 얘기하면 또 홍수는 얘방하지 않았느냐고 할것이다.

이제 당신들도 알잖나, 홍수는 본류에서는 일어나지 않았다는것을 그러니 두말하면 내 입이 아파 더이상 말하지 않겠다.


지금의 날씨는 지난 여름 그 뜨겁든 날씨보다 많이 시원해졌다.

전형적인 가을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녹조는 지난 여름보다 더 심각하게, 더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정부당국에 요구한다. 

설명해달라, 이런 날씨에도 불구하고 왜 녹조는 더 광범위해지고 있으며, 더 빈번하게 발생하는지 


세계보건기구가 유독성 남조류에 의한 피해 예방을 위해 1999년 펴낸 안내서 물속의 독성 시아노박테리아(Toxic Cyanobacteria in Water)’는 시아노박테리아에 대해 다른 많은 조류들에 비해 성장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대량 발생하기 위해서는 긴 체류시간이 필요하다. 체류시간이 짧은 물에서는 대량 발생하지 않는다고 설명하고 있다.

 

시아노박테리아는 최근 4대강에서 녹조 사태를 일으키고 있는 남조류의 다른 이름이다. 남조류의 세포 특성이 박테리아와 비슷한 점에 주목해 남세균으로도 불린다.

 

세계보건기구의 남조류 안내서는 특히 간에 독성을 나타내는 물질인 마이크로시스틴을 만들어내 최근 4대강에서 발생한 남조류 가운데 경계 대상 1호인 마이크로시스티스 종과 관련해서는 부력 조절을 통해 수직 방향으로 이동하며 군체의 성장에 가장 적합한 햇빛 조건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햇빛에 덜 민감하고, 물 속에 있는 영양물질의 농도와도 엄밀하게 관련돼 있지 않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9월10일 낙동강 본포 취수장 아래의 모습입니다. 녹조가 발생해서 강위에 둥둥 떠다니고 있다. 취수장으로 들어가는 녹조를 막기위해 취수장 입구에는 스프링쿨러를 설치해서 물을 하루종일 뿌리고 있다.

그동안 강의 중앙에는 녹조가 잘 나타나지 않았으나 이날은 강의 중앙에 까지 녹조가 대량으로 발생해서 길게 녹색띠를 형성해서 나타나고 있다.

다리위에서 내려다본 모습이다 녹조가 강의 전구역에 확산되어 있다

강의 건너편 둔치쪽에는 더 심각하게 녹조로 덮혀있다 자세히 바라보면 물의 흐름이 전혀 없다 고인물은 썩는다는것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

더 가까이 다가가 보면 녹조로 물속이 보이지 않는다. 강은 죽어가고 있고, 대책은 없다. 있다면 오직 보의 문을 열어 물을 상시적으로 흐르게 하는것 뿐이다.

작년까지는 임해진에 녹조를 볼 수 없었다. 이곳은 수심이 깊고 유속이 그나마 있던 곳이다. 이런곳마저 녹조가 발생했다. 상류를 바라보니 길게 녹조띠가 형성되어 있다

임해진 하류도 마찬가지다. 둔치쪽을 중심으로 녹조로 뒤덮혀 있다.

임해진보다 위쪽은 율지교 쪽이다. 이곳은 지류와 본류가 만나는 곳이다. 그러다보니 이곳은 더욱 심각하다.


이곳에서 담은 녹조는 덩어리다 옆에 생수와 비교해 보라 이날의 날씨는 전형적인 가을 날씨다. 지난 여름 그 뜨겁던 날씨도 아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녹조는 대량으로 발생하고 있다. 정말 날씨탓인가? 묻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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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4대강사업 검증을 위한 현장조사

2013. 8. 2. 13:37 | Posted by 마창진환경연합

4대강사업책임자처벌및진상규명경남시민행동

◆ 취재요청서 ◆

(우)641-809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2동 59-1 한일상가 202호

Tel. 055)273-9006 Fax. 055)237-8006

 

4대강사업 검증을 위한 현장조사

 

4대강사업으로 보가 건설되고 연일 녹조대란이 일어나고 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취수원이 위치한 3개의 보(강정고령보·칠곡보·창녕함안보)를 대상으로 ‘조류경보제’를 시범 실시하고 있으며, 4대강 나머지 구간은 '수질예보제'를 실시했다. 당장 국민의 식수가 위협 받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운하사업으로 판명된 4대강사업으로 발생하는 문제점을 현장조사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국무조정실의 조사평가위원회를 통한 엄정한 검증이 불가능해진 상황에서, 4대강운동진영 자체의 검증을 시행하고 현장조사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4대강사업의 올바른 평가와 복원 여론 형성의 목적을 가진다.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한다.

 

○ 조사내용:

▶낙동강 중하류: 녹조로 인한 수질악화, 보 상하류 세굴, 재퇴적, 지류 역행침식, 수변 생태계 교란

▶영주댐(내성천): 마지막 4대강사업 현장(운하로 판명된 이상 사업 타당성 없음), 댐 건설로 인한 내성천 환경 변화

▶한강: 4대강사업 이후에도 지속되는 홍수피해, 역행침식으로 인한 교량 훼손.

 

○ 주최:

▶4대강사업국민검증단

(4대강조사위원회, 4대강범대위, 대한하천학회, 낙동강지키기대구경북본부, 4대강사업진상규명및책임자처벌경남시민행동, 낙동강복원부산시민운동본부, 금강을지키는사람들, 4대강사업중단광주전남공동행동)

▶민주당4대강사업진상조사위원회

 

○ 조사일정

▶8월 6일 ( 낙동강 경남 지역 )

▶8월 7일 ( 낙동강 대구경북 지역 )

일자

시간

지점

비고

6일

9:00-12:00

함안보 수심측량

 

13:30-15:00

우곡교 녹조

 

15:00-16:30

황강 합수부 재퇴적

 

16:30-18:00

합천보 수심측량

*합천보 수심측량팀은 조사단과 별도 측량작업진행.

저녁에 측량결과 공유

7일

9:00-10:30

버드나무 고사현장

 

10:30-12:00

강정고령보 침수피해현장

 

13:00-15:00

대구시 취수장 녹조

 

15:00-18:00

구미보 하류 재퇴적, 감천 역행침식

 

8일

9:00-11:00

이동 (구미->문경)

 

11:00-12:00

내성천 낙동강 합수부

 

13:00-16:00

내성천, 영주댐 건설지 일대

 

 

 

 

 

 

201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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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또다시 녹조대란이 낙동강 식수원에....

2013. 6. 10. 13:14 | Posted by 마창진환경연합

[논평]

또다시 녹조대란이 낙동강 식수원에....

낙동강의 모든 보 수문을 열어라!

낙동강 수질관리를 위한 민관대책위원회 구성하라!



지난 6월1일 낙동강에 녹조가 나타나기 시작하더니 결국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6월 중순이 되자  낙동강 곳곳에서 녹조가 모습을 드러냈다. 낙동강 전구간이 녹조로 뒤덮히는 현상과 관련  지난해 시민사회는 4대강 사업으로 보 건설로 인한 강물의 정체와 영양염류가 쌓이면서 햇빛과 수온이 상승하면 언제든지 낙동강이 녹조라떼가 될 것이라 경고한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낙동강의 4대강사업 환경영향평가를 협의해 주는 등 4대강사업에 적극 동조하였던 낙동강유역환경청은 녹조현장을 이상기온 핑계를 대며, 4대강 사업과는 무관하다는 식의 발뺌을 해왔다.



지난 1일 우리는 낙동강 조사에서 합천보 상류 경남 창녕군 이방배수장 아래를 확인한 결과, 강표면에  떠올랐던 녹조가 강바닥으로 가라앉아 있는 모습,  점입자 모양으로 강물 속에 있는 녹조,  띠형태로 강물 표면을 덮고 있는 녹조 등을  육안으로 확인 할 수 있었다.


이후 또다시 지난 6일에 본포 취수장에서 녹조가 확인됐다. 이는 작년 녹조현상이 6월 27일경에 나타난 것보다 20일 가량 빠른 상황이며, 시급한 대책이 필요하다.


 이대로는 작년보다 더 심각한 녹조대란이 일어날 것은 불 보듯 뻔하다. 당장 낙동강 녹조대란사태를 막기 위해서라도 4대강 보 수문을 활짝 열어야 한다.


작년과 올해 녹조대란을 볼 때 이후 매년 여름 녹조에 의한 피해가 예상된다. 이를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는 낙동강 수질을 모니터링하고, 이 모니터링 결과를 해석하고 대책을 논의하는 낙동강수질관리민관대책위원회 구성이 시급하다.


 

2013.06.10


 

4대강사업 진실규명 및 책임자처벌 낙동강지키기 경남시민행동

낙동강 녹조 조사

2013.06.01.

임희자 실장, 곽빛나 간사, 윤성효 기자

위치 : 합천보상류 경남 창녕군 이방면 을지교 아래

 당일 낙동강 홍수통제소 수위 10.53, 날씨는 흐리고 구름이 낀 상태였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점입자처럼 녹조가 피어오른 것을 확인할 수 있음. (오른쪽 윗사진)

또한 녹조가 피어오른 후 가라 앉은 것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었으며, 녹조 띄가 형성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음.(오른쪽 아랫사진) 날씨가 좋아지면 언제든지 녹조가 퍼질 것으로 예상됨.

합천보 수력발전소 아래 파이핑 현상

(4월 22일 조사사진)

 22일에는 동그라미 쪽에 파이핑현장이 없었으나 아래와 비교해 봤을 경우 넓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위 화살표 쪽으로 방향으로 젖어있지 않았으나, 수량증가로 인해 넘쳐흐른 것이 아닌지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6월 1일 조사사진)

당일 공사를 하기위해 철판을 들어낸 상황을 확인함. 자갈로 다시 파이핑현상이 일어나는 위쪽으로 덧대기 위함으로 판단됨. 주황색 화살표 아래로 많은 물이 흘러내려가고 있었으며, 지난 조사보다 파이핑현상 면적이 더 증가함. 또한 물구멍으로 모래가 계속 흘러나오는 상황임.

1. 구멍을 통해 모래가 나와 쌓여있는 모습.

2. 많은 유량이 흘러내려가는 모습.

3. 자재 아래쪽도 물기가 스며 나오는 모습.


Comment

 녹조가 다시 올라오고 있습니다.

박진교는 물의 흐름이 거의 없습니다.

간암을 유발시키는 남조류라 우점을 하고있다고 하니 참으로 걱정입니다.

7월27일 오늘 사진입니다. 박진교 밑에 녹조가 번지고 있습니다.

몇일전 페이스북에 임해진 건처에서 제트스키를 타는 사진이 올라왔던데, 참 큰일입니다.

먹는물에서 제트스키를 타는것도 이해불가능이지만, 제트스키를 타다 그곳의 물을 직접 먹게 된다면 ... 상상만해도 무섭섭니다.

 

보에 갇힌 물은 썩기 마련이고, 물이흐르지 않는강에 녹조가 발생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강에는 녹조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단지 보이지 않을 뿐입니다.

이런 물을 도민에게 먹이고, 식수관리를 이렇게 밖에 못하면서 물이용부담금이니, 수도세니 하면서 세금은 척척 잘 받아 갑니다.

 

 

Comment

  1. 신자연주의 2012.08.05 14:56

    자연의 이치를 거르는 공사는 결국 인간에게 큰
    죄앙을 가져다 주게 됩니다.

    • 마창진환경연 2012.08.06 16:31

      인간의 인위적 간섭은 결국 이용만 있고 지속가능함은 없습니다.
      그결과 재앙은 결국 인간에게로 귀결됩니다.
      네가 아프면 내가 아픈것이지요 그렇게 모든것은 이어져 있는것이지요.
      늘 지지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본포취수장 녹조 동영상

2012. 7. 2. 10:24 | Posted by 마창진환경연합

 6월29일 낙동강 본포 다리밑 본포 취수장 주변의 녹조현상을 찍은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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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관계자의 입맛따라 달라지는 4대강 녹조

2012. 6. 28. 15:13 | Posted by 마창진환경연합

창원시민의 식수원 본포취수장에서 취수하는 물은 녹조서식지

4대강사업 수질개선은 거짓말!

이런물을 창원시민이 먹고있다니! 

낙동강지키기 부산본부는 지난 613~15일에 항공촬영한 낙동강의 오염실태 사진을 공개하였다. 4대강사업 이후 낙동강은 생태계파괴로 녹조와 흙탕물로 뒤덮힌 죽음의 강이었다. 그런데 6274대강사업 추진본부는 단 한곳의 사진 1장만 부산본부가 촬영한 사진을 비교 공개하며 낙동강 단 한곳에도 녹조는 없으며 낙동강수질은 오히려 개선되고 있다는 보도자료를 발표하였다.

 

그야말로 황당한 보도자료가 아닐 수 없었다. 이루 말로서 사사건건 대응할 필요성은 없으나 4대강사업으로 낙동강 수질이 개선되었다는 터무니 없는 정부의 거짓말은 도무지 그냥 넘길수가 없다.

낙동강은 창원시민의 식수원으로 시민들의 생명의 원천이기 때문이기

 

때문에 사실마저 왜곡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것이다.본포 쥐수장이 있는 본포교밑의 녹조 모습

 

627일 창원시 의창구, 공단, 진해구에 공급되는 식수를 취수하는 본포취수장의 취수구에서 취수되고 있는 물은 그야말로 녹조덩어리가 빨려들고 있다. 주변에 오탁방지막을 쳐놓고 있지만 소용없는 일이다.

본포교 밑에는 녹조덩이가 달라붙어있다.

 

본포취수장의 물은 수자원공사가 운영하는 창원 반송정수장으로 이송되어 정수과정을 거쳐 창원시내 공장, 상가, 주택으로 공급되어 시민들이 사용하고 있다. 녹조가 발생한 원수는 정수과정에서 정수효율을 떨어뜨려 약품을 과다하게 사용하도록 하는 등 정수의 효율성을 저하시킨다. 또한 녹조의 분비물로 인하여 발생되는 악취가 정수과정에서도 사라지지 않고 수돗물에서 물비린내 흙냄새 등이 난다.(김좌관교수, 경남도 낙동강특위 위원)

  수자원공사앞 항의집회 말마다 거짓말이다. 도대체 언제쯤이면 진실이 밝혀질까

627일 현재 시민식수의 취수구에서 녹조가 발생하여 창원시민 식수가 비상인데 4대강사업으로 낙동강수질이 개선되고 시민의 식수의 안정성을 감시하고 모니;터링한 환경단체의 자발적인 노력을 정부가 아예 거짓이라고 치부하고 있는 작금의 사태가 안타까울 따름이다.

낙동강 본포 취수장 앞에서 담아온 녹조덩어리 낙동강에 녹조가 없다는 너히의주장이 거짓은 이 한장의 사진이 밝혀주고 있다. 이것이 진실이다. 이보다 더 명확한 진실이 어디있겠는가

 

 

 

 

정부는 국민을 속이려고만 하지말고 환경단체와 함께 낙동강 수질을 정기적으로 공동 조사하여 시민식수에 대한 안정성을 검증해야한다.

또한 수자원공사는 반송정수장의 정수처리실태와 전과정을 공개하고 원수, 정수, 수돗물 전과정에 대한 민간합동조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정부는 4대강사업사업 실패를 인정하고 낙동강 8개의 보는 철거되어야 하며 지금 당장 낙동강의 8개보에 대한 모든 수문을 개방해야한다.

 

2012.6.28

 

4대강사업저지 낙동강지키기 경남본부

Comment

  1. 지나다가 2012.08.04 02:32

    어떻게 공산주의 국가보다 소통이 더 않되 이놈이 이메가 정부는 말이지
    무식하놈 하나가 전국을 똥탕으로 만드는구만.. 적어도 내년초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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