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만 9차 모니터링]1차 호안공사가 끝나다.

2013. 2. 14. 11:35 | Posted by 마창진환경연합

 

 

 

 

9차마산만모니터링20130207.hwp

창원물생명시민연대

마산해양신도시

건설사업

[ 1차 호안공사가 끝나다 ]

 

 

[사진설명: 월영동 동성아파트에서 찍은 마산해양신도시 호안 공사 모습]

⌜ 본 마산만 모니터링은

총 4지점을 지정하여 매주 한차례 진행한다. 4지점 중 2지점은 마산해양신도시 사업을 중점으로 두며, 나머지 2지점은 마산만의 생태적 변화를 중점으로 두고 지정하였다.

마산만은 마산해양신도시 건설로 인한 거대한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이를 지속적으로 기록하여 마산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자료수집과 시민의 관심에서 멀어지지 않도록 마산만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목적이다.

마산만이 지속적인 매립으로 인해 악화되었던 수질을 시민사회의 노력과 마산만 연안오염총량관리제의 지속적인 시행으로 가시적인 효과를 거두었다. 이를 지속적으로 유지 관리하기 위해서는 마산만의 생태적 변화를 지켜보는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모니터링 자료를 토대로 장기적 관리와 계획수립을 세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 ⌟

 

 

[모니터링 보고서]

조사일자: 2013년 2월 7일 (목)

조사일시: 오후 2시 00분

조사자 : 전홍표, 곽빛나

작성자 : 곽빛나

 

Comment

마산해양신도시건설사업 반대시민대책위원회 기자회견문(2012.7.19)

창원시 시민참여 기본조례에 따른 마산해양신도시 관련 토론청구

시민도 모르는 해양신도시 건설사업 마산만 매립공사 중지하고

주민토론부터 진행하라!

마산해양신도시 건설사업 마산만 매립공사가 시작된 지 벌써 13일째입니다. 매립공사현장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은 한국방송통신대학 앞으로 나있는 해안도로 끝단 신마산어촌계 가건물 사무실이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한일비치아파트와 같은 해안가에 줄지어 서있는 고층아파트입니다. 아파트 주민들은 아침에 눈을 뜨면 창가로 다가가 마산만 매립공사현장을 관찰한다고 합니다. 어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들은 분노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저 공사를 왜하느냐고 목소리를 높입니다. “누가 저런 공사를 찬성하느냐찬성하는 사람 있으면 데려 와 봐라며 그렇게 분노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시민단체의 공사 중지와 반대를 위한 행동에 나서자는 제안에 대해서도 선뜻 응하지 않습니다. 어민들은 지난 20~30년 전 화력발전소 건설 반대부터 우리 어촌계는 마산만을 지키기 위해서 투쟁했다. 경찰에 끌려가 조사도 받았고 길바닥에서 농성도 했다. 마산 어촌계는 그렇게 밀려서 지금의 해안도로 끝단까지 밀려나온 것이다. 더 이상 갈 곳이 없는 이곳까지 밀려와 있다. 그런데 또다시 바다를 매립해서 어촌계를 쫒아 내려 하고 있다며 어민들은 단 한 번도 바다를 매립하는데 찬성한 적이 없고 동의해준 적이 없다. 단지 힘이 없어 행정이 하는 일이라 포기했을 뿐이다라고 합니다. 그리고 시민들은 마산시통합을 반대하는 서명에도 집회에도 나서봤지만 뭐 제대로 된 것이 있느냐며 오히려 시민단체를 향하여 화를 내고 있습니다.

참으로 답답합니다. 시민들은 분명 마산해양신도시 건설사업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마산만 매립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민을 위한 행정이어야 하는 창원시는 시민들의 의견과 정반대의 행정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창원시 행정의 변화를 촉구합니다. 집회, 서명, 기자회견 등의 직접적인 시민행동이 있기 전에 설명회 토론회 등의 방식 등 숙의의 행정, 시민존중의 행정을 해주기를 촉구합니다. 시민이 피곤합니다.

시민단체는 수차례에 걸쳐서 창원시에 대하여 마산해양신도시 건설사업 설명회와 공청회를 실시하고 시민의견 수렴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러나 창원시는 충분히 했다며 할 필요가 없다며 잘라버렸습니다. 그런데 시민들은 정말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부 주민들은 마산해양신도시 건설 사업이 공원조성사업이고 심지어 태풍매미 사후대책인 방제사업이라고 오도하고 있습니다. 이와같은 시민들의 왜곡된 인식은 창원시가 마산해양신도시 건설 사업에 대하여 제대로 설명하지 않고 시민여론을 무마하기 위하여 임기응변식 대응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는 창원시 시민참여기본조례에 따른 마산해양신도시 건설사업 관련 토론청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시민단체는 지난 20104월경 4대강사업과 관련 낙동강 식수원안전성 확보 차원에서 해당조례에 따라 토론청구를 한바 있으나 당시 창원시는 4대강사업이 창원시 사업이 아닌 국책사업이라는 이유로 토론청구를 반려한 바 있습니다.

오늘 우리 시민단체의 토론청구에 대하여 창원시장은 1개월 이내에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토론을 수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사업계획대로 마산만 매립공사를 추진하게 될 경우 돌이킬 수 없게 됩니다. 낙동강에 설치된 보는 낙동강을 없애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언제든지 고정보를 철거하고 수문을 열어 물길을 터주면 낙동강입니다. 하지만 매립으로 사라진 마산만은 바다로 되돌리기 어려운 마산만을 영원히 죽입니다. 박완수 창원시장의 마산해양신도시 건설 사업은 이명박 대통령의 4대강사업보다도 못한 것입니다.

박완수 창원시장이 시민들의 토론청구를 기꺼이 수용해 주길 바랍니다. 마산만 매립은 박완수 창원시장과 일부 공무원이 아니라 박완수 창원시장과 시민이 함께 결정하기를 바랍니다.

2012719

마산해양신도시 건설사업 반대 시민대책위원회

(공동대표 김재현 노우석 이찬원 차윤재)

민원실에서 민원접수를 마쳤습니다.

시정정책토론 청구 서명은 총 232명의 창원시민이 참여하셨습니다.

청구인대표자는 진창근 민주노총 부본부장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시정정책토론 청구처리예정기한은 2012.08.03 까지 입니다.

Comment

마산해양신도시반대시민대책위원회 기자회견문 (2012. 6. 25)

마산해양신도시 건설사업 반대 시민홍보 집중행동에 돌입하며

 

우리는 오늘부터 마산해양시도시건설사업 반대를 위한 시민홍보 집중행동에 돌입합니다. 동아시아해양회의 개최기간까지 창원시가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상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고 공사착공을 강행한 것에 대해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알려낼 것입니다.

 

마산해양신도시 건설사업! 창원시는 착공하였지만 정작 시민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주민설명회와 토론회를 개최하여 시민들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고 요구하였습니다. 그때마다 창원시는 벌써 오래전에 추진되어온 사업으로 여러 차례의 설명회와 토론회를 개최하여 할 바는 다했으며 심지어 찬성하는 시민들이 더 많다고까지 하면서 우리의 요구를 묵살했습니다. 그러나 지난 6월 감사청구인단 가두모집, 아파트방문 주민설명회 추진 등의 과정에서 시민들은 물론이고 아파트 동대표자들 조차 이 사업에 대해서 모르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시민들이 잘 알고 있다는 창원시의 행정편의적인 상황인식이 도를 넘어섰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창원시는 공사착공 과정에서 발생한 각종 민원을 제기하는 시민들에게 해양신도시 사업은 태풍매미 피해에 대한 방재대책이라고 거짓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이런 거짓홍보는 재해방재대책 사업인 해양신도시 건설사업을 반대하는 것은 주민들의 생존권을 위태롭게 한다로 확장되어 이 사업을 반대하는 시민사회에 대한 위험하고 악의적인 시민인식까지 양산시키고 있었습니다.

 

마산 도시와 마산만을 급작스럽게 바꿔버릴 사업이기에 속전속결해서는 안됩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의 문제는 단순한 위기의식에서 비롯된 문제가 아니라 과학적인 연구 결과이며 중부지방에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우리 마산은 지난 태풍 매미 때 혹독한 재난을 당한 바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지대인 기존시가지와 인접한 바다 한가운데를 매립하여 인공섬을 만드는 사업을 형식적인 주민설명회 절차만으로 강행하는 것은 시민들의 생명마저도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행정의 오만입니다.

 

창원시는 마산해양신도시를 육지에 붙여서 매립하면 기존시가지 63ha가 침수된다는 사실을 최근에야 공개하며 기존시가지와 70m ~ 200m 사이에 수로를 두고 매립하는 인공섬 형태가 안전하다고 역설하였습니다. 하지만 기존 시가지에 붙여서 매립할 때와 인공섬으로 매립할 때 최고내수위의 차이는 인공섬으로 할 경우에 고작 0.2낮아지는 것으로 그 효과는 아주 미미합니다.

 

0.2수위 차이가 63ha의 침수 면적을 줄일 수 있다는 창원시 주장은 신뢰할 수 없습니다. 불과 10여년 후에는 기후변화와 해수면 상승문제가 일상적인 문제가 될 것이며, 마산만 매립이 해수면 상승을 가중시켜 창원시 전체에 피해를 줄 것입니다. 수십만 명이 거주하고 대규모 공장이 밀집해 있는 마산만을 매립하는 문제는 상상조차 하지 못한 재앙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결코 속전속결해서는 안됩니다.

 

••••••

우리는 행정이 사업을 추진할 때는 먼저 시민들이 알고 시민의견을 수렴한 후에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할 책무가 행정에게 있습니다. 따라서 마산해양신도시 건설사업과 같은 중대한 사업은 시민들의 의견을 반드시 수렴해야 합니다.

 

해양신도시 건설사업은 창원의 시티세븐과 같은 복합비즈니스타운을 건설하는 사업입니다. 기존도시의 상권과 중첩되는 상권이 형성될 것이며, 주거기능까지 포함되어 기존시가지의 부동산 침체를 부추기게 될 것입니다. 마산의 인구는 오래전부터 줄어들고 있으나 46곳의 주택(건축)재개발사업이 예정되어 있고 오동동상권은 재생사업이 추진 중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추진되는 해양신도시 건설사업은 마산을 영영 회복 불가능한 도시로 전락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뿐입니다.

 

625일부터 712일까지 마산만 매립지, 세코, 창원시 일원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해양신도시건설사업의 문제점을 홍보하는 집중행동을 합니다. 우리는 앞으로 17일간 1인시위, 10만명서명운동, 아파트방문주민설명회추진, 환경영화제, 촛불문화제, 집회, 마산만껴안기, 마산만 지킴이 초대밥상 등 다양한 형태로 시민홍보를 펼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창원시에 요구합니다. 지금이라도 당장 공사를 중단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 토론회, 공청회 등을 실시해야 합니다. 창원시의 마산해양신도시 건설사업이 과연 창원시의 미래와 미래세대에게 안전한 삶을 보장해 줄 수 있는 사업인지를 꼭 검증하여야 합니다.

2012. 6. 25

마산해양신도시건설사업 반대 시민대책위원회

경남대학교연안오염총량관리센터, 마산YMCA, 마창진환경운동연합, 합포만살리기시민연합, 마산YWCA, 마창진참여자치시민연대, )한국생태환경연구소, )경남생명의숲국민운동, 창원YMCA, 가톨릭여성회관, 경남풀뿌리환경교육정보센터, 푸른내서주민회, 반딧불이회, )바다살리기실천운동시민연합경남운동본부, 토월천물방개, 창원환경교육센터, 민주노총경남지역본부, 전교조중등지회장, 경남대학교민교협, 진보신당경남도당문화생태위원회, 진보신당창원시당원협의회, 민주당마산을위원회, 민주노동당창원시위원회, 열린사회희망연대, 환경과생명을지키는마산창원교사모임, 경남정보사회연구소, 경남외국인노동자상담소, 마산학교운영위원협의회, 마산재개발연합회, 창동통합상가상인회, 경남고용복지센터, 창원청년회, 희망진해사람들, 마산진보연합, 경남민언련 (35개 단체)

<마산해양신도시 건설사업반대 시민홍보 집중행동>

 

기존 도시의 마산만 조망권 상실! 침수피해! 아파트값 폭락!

어시장, 오동동, 창동 상권 몰락!

마산만 수질 악화시키는 해양신도시 건설사업 반대한다.

 

행동기간 : 2012.6.25.() ~ 7.12()

장소: 마산만 매립예정지 주변, 세코 등 창원시 일원

프로그램 :

1인시위

10만명서명

가두홍보

246-0982

해양신도시건설사업 반대 각계선언

273-9006

주민설명회/

아파트

주민홍보

273-9006

환경영화제

현수막달기

244-8280

촛불문화제

244-8280

마산만매립

반대집회

244-8280

마산만

희망시민껴안기

244-8280

마산만 지킴이 착한커피와 밥상으로 초대

251-4837

726~, 16~18

어시장

수시

협의결정

아파트방문

629

(20)

태풍매미공원

73(19)

79

( )

창원세코

77

(18) 태풍매미공원

627

628

74

75

711

712

(19)

Comment

마산해양신도시 건설반대 시민대책위 출범 기자회견

- 일시 : 2011년 9월 26일(월) 오전11시

- 장소 : 1부두 (국화축제 현장)

- 내용 : 여는 공연 (김산 노래공연), 상임대표 소개, 기자회견문 낭독, 손핏켓 퍼포먼스, 선박 프레이드

지난 10 여 년간 지리하게 진행되어 오던 마산해양신도시 건설사업이 드디어 우리 눈앞에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현재 창원시는 마산지역 시민들의 정서적 고향인 마산만과 돝섬을 가로막고 기존 도심의 도시재생과 균형발전을 위협할 것이라는 지역사회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고층아파트와 상가 등이 들어서는 인공섬 형태의 신도시 건설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원시의 이러한 개발방향은 그동안 시민사회와 각계의 논의와 요구를 원천적으로 무시한 것으로, 마산만 살리기와 도심재생에 대한 시민적 염원을 완전히 물거품으로 만드는 결과를 초래할 것입니다.

본 연대가 마산해양신도시 계획에 문제를 제기하는 근거는, 1) 마산해양신도시는 마산 기존도시의 심각한 퇴행을 가져올 것이라는 점, 2) 인공섬 형태의 매립으로 마산만은 결정적으로 훼손될 것이며, 이후 마산만 살리기는 요원해 질 것이라는 점, 3) 기후변화와 해수면이 상승하는 지구온난화 시대에 바다를 매립해서 해양신도시를 건설하는 것은 미래를 대비하지 못하는 무지한 계획이라는 점 때문입니다.

에 본 연대는 마산의 미래와 마산만을 지키겠다는 무거운 책무감을 가지고, 마산만 살리기를 위하여 창원시가 추진하고 있는 해양신도시 개발사업과 관련하여 섬형개발과 신도시 개발을 반대하기 위하여 범시민대책기구를 구성하였습니다.

선상 퍼포먼스

선상퍼포먼스 "해상에서 외치는 해양신도시 반대"

육지에서 외치는 해양신도시 반대

창원시는 마산만 환경파괴, 생존권위협의 외침을 들어라


Comment

  1. 한마디 2011.09.27 11:16

    역시 물귀신시민연대 답습니다.
    마산경제, 이미 죽었는데 더 죽일거라도 있습니까?
    마산만, 이미 죽었는데 더 죽일거라도 있습니까?
    해양신도시 건설안하면 마산 구도시 살아납니까?

    오히려 해양신도시를 건설해야 마산 경제 살리고 환경 살리고 구도심 살아납니다.

  2. 두마디 2011.10.13 11:22

    이단체는 뭐하는 단체고
    해양신도시가 들어와도 살아날까말까한테 반대라
    참 청개구리 단체네
    정신좀 차려라 지금마산이 너희같은 어그지쓰는 단체때문에
    이모양 이라는걸알아라
    시민단체라면 마산발전을 우선하는머리를 써라
    너희는 너그들만의 단체다 그걸알아주소 어이

  3. ㅉㅉ 2011.11.19 16:47

    한마디 두마디 하시는분 지금 우리나라가 왜 선진국이 못되고 이모양 이꼴인지 알고나 있나요?
    당신네들이 하는 생각들 때문에 나라가 발전이 안되고 경제가 이모양 이꼴이라는 생각은 안해봤나요?
    당신네들 말대로 통합창원인 마산이 해양신도시 건설하면 달라지는게 머일까요?
    창원이 발전하고 사람들이 전부 잘 살꺼 같나요? 그리고 마산경제가 성장해서 일류 도시라도 될꺼같나요?
    잘알지도 모르면서 함부러 악플 달지 마십쇼. 나라가 잘살고 선진국으로 나아가는 방향도 제대로 모르면서 우물안의 개구리마냥 얇은 지식으로 그렇게 댓글달면 하나도 안멋져보이거등요. 오히려 못배워 먹은게 빈깡통만 요란하다 라는 소리 딱 듣기 좋겠네요. 이런 댓글 달 시간에 인격수양이나 조용히 자기개발이나 하세요. 저렇게 고생하시고 반대하시는 분들은 바보라서 저러는 줄 아세요? 최소한 당신네들 보다 훌륭한신 분들입니다.

  4. 세마디 2012.11.08 11:43

    ㅉㅉ 이보시오. 당신이 다는 글이 악플이고 하나만 알고 둘을 모르는 빈깡통소리랍니다.
    해양신도시 찬성하는 사람들은 바보랍니까? 댁보다 훨씬 양심적인 사람들 많습니다.
    머 환경이니 시민대책위니 명함달면 순수하고 훌륭합니까?
    깽판에 지나지 않아요. 공산당도 아니고 해양신도시 개발로 사람들이 전부 잘 살다니요. 사람이 어찌 전부 잘 살수 있습니까? 해양신도시 개발 안하면 전부 잘 살수 있습니까? 맹한 소리 그만두세요.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