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경당 문수종사 1주기 추모제

2011. 6. 1. 10:51 | Posted by 마창진환경연합

5월30일 창원 정우상가 앞에서 1년전 4대강사업 즉각 중지를 요구하며 소신공양하신 문수스님의 추모제를 올렸습니다.
스님이 부처님전으로 가신지 1년이 지났지만 그 분의 뜻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이날 추모제도 50여명의 작은 인원이 모여 조촐하게 이루어 졌습니다. 
 


4대강 사업에 대한 진실을 알리기위해 4대강을 몸으로 누비며 카메라에 담고 라디오로 알리는 라디오인팀의 스텝분들이 이날도 어김없이 모든 준비를 도맡아 해주셨습니다.


지나가던 시민분들이 4대강 사진에 관심을 보이십니다.
어떤분은 언제부터 이런 사진전을 했느냐고 묻기도 하십니다.


본격적인 추모제 준비를 위해 리허설이 준비중입니다.
가수 임정득님도 마이크며 음향등을 직접 점검중이십니다.


라디오인의 손오공님께서 이날 전체 사회를 맡으셨습니다.
강의 눈물 전국 강연시 항상 사회를 맡으시는 분이십니다.


소신공양하신 문수스님을 기리며 참석자들의 묵념이 있었습니다.


낙동강선원의 자흥스님께서는 추도사를 해주셨습니다.
문수스님과의 인연이 남달라 낙동강선원을 개원하셨고, 선원에서 이날 오후에 자체적인 추모제를 지냈다고 합니다.


이경희 대표님께서도 추도사를 통해 문수스님의 뜻을 지켜내기 위해 더욱 힘을 모으겠다고 하셨습니다.


시인은 시를 통해 문수스님의 뜻과 함께 했고...


전문가는 전문적인 지식으로 4대강사업의 진실을 알려내었습니다.
전서울대 김정욱 교수님께서는 이날 거리강연을 통해 4대강사업의 허와실을 명쾌하게 알려주셨습니다.


박재현교수님께서도 참여하셔서 현재 진행중인 4대강 사업에대한 조사와 지천의 역행침식등 문제점들을 알려주셨습니다.

지역의 민주당과 진보신당에서도 문수스님의 뜻을 받들고 끝까지 함께 하겠다는 결의를 해주셨습니다.

이어진 뒷풀이에서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이날  문수스님이 수행정진 중 소신공양하신 대구 지보사에서도 1주기 추모제가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지역 시민의 참여보다는 서울에서 많이들 참여하셔서 안타까웠다고 합니다.

문수스님 추모행렬

무경당 문수종사라고 적힌 사리탑


위 사진은 정수근님의 사진첩에서 빌려왔습니다.

 


Comment

  1. 문수스님께서 소신공양하신지 벌써1년이 되었군요..작년만 해도 떠들썩햇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 사무국 2011.06.01 11:43

      그러게 말입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그분의 뜻을 가슴으로 세겼으면 했는데 준비가 많이 부족했나 봅니다. 관심과 격려 감사합니다.

문수스님 소신공양의 고귀한 뜻, 4대강사업 백지화 하라!
“4대강사업 반대하는 단체와는 공동조사 못 한다환경보전 직무유기한
이상팔 청장은 즉각 사퇴하라! 

국민 대다수가 반대하였음에도 정부에 의해 강행되었던 4대강사업으로 미처 보금자리를 옮기지 못한 뭇 생명들이 죽어가고 있었다. 지난 2010528, 문수스님은 죽어가고 있는 그 생명들을 위한 절박함으로 부처님께 스님의 뼈와 살을 태워 공양함으로서 4대강에 서식하고 있는 뭇 생명들을 구하고자 하였다.

하지만 문수스님의 1주기를 맞은 요즘도 여전히 4대강사업의 삽질은 멈출 줄을 모른다 

법으로 보호받는 귀이빨대칭이도 MB의 무자비한 4대강 사업에 맞닥뜨리니 생명을 부지할 방법이 없었다. 결국 수 천 마리의 멸종위기종 1급 귀이빨대칭이가 폐사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지금 부산, 경남 주민들은 평상시보다 탁도가 수 십 배(칠서정수장, 화명정수장)나 높은 흙탕물을 식수로 사용하고 있다. 또한 지난 봄비에 구미 주민들은 취수장 임시가물막이가 붕괴되어 상수도 공급이 중단되는 초유의 상황을 겪어야 했다. 밥을 제대로 해 먹지 못하고 생수를 사서 화장실에 부어야 하는 상태로 지옥같은 며칠을 보내야 했다 

농민들의 처지도 딱하기는 마찬가지다. 4대강사업 준설 이후에 낙동강 수위가 낮아져 수 십 년 동안 사용해오던 농업용수 양수장이 무용지물이 되어버렸고, 요즘같이 비가 자주 내리는 모내기철에 물 부족으로 애를 태우고 있다. 또한 마을(합천 삼학, 밀양 초동 등) 앞 농지에 적치되는 준설토는 바람이 불 때마다 날려 사시사철 황사에 시달리는 고통을 겪고 있다 

4대강사업 공사현장의 노동자들은 끊이지 않는 노동자의 사망사고에 불안해하고 있다. 정부는 공사기간을 6월 이전으로 단축시키려고 누가 봐도 무리한 속도전을 강행하고 있다. 때문에 동절기에도 어김없이 24시간 공사가 진행되고 있어 현장 노동자들은 정신적, 육체적 피로감이 극에 달한 실정이다. 노동자들의 사고 대부분이 해가 지고 난 후 야간 시간대에 일어난 것만 보더라도 이 나라 정부의 안전불감증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할 수 있다. 정부의 무대포식 공사강행이 노동자들을 온갖 사고 앞에 무방비로 노출시키고 있다 

4대강사업의 재앙은 이 뿐만이 아니다. 지난 5월 초순에 내린 비로 낙동강 지천이 무너져 내렸다. 낙동강준설로 지천과 낙동강의 하상 낙차가 커지고 유속이 빨라져 지천의 모래가 휩쓸려 내려오면서, 지천의 하상과 제방까지 붕괴되는 사태가 발생하였다. 지천의 하상은 수 백 년 전에 퇴적된 검은 진흙층까지 드러내며 갈라지고 무너져 내리고 있었다 

4대강사업의 재앙은 다가오는 장마기에 더욱 위력을 발휘할 것이다. 스스로를 내던지며 세상의 모든 생명을 구하고자 하셨던 문수스님의 유지가 MB정부의 눈과 귀로는 들을 수도, 읽을 수도 없는 것임을 통탄할 뿐이다 

4대강사업의 실체가 이러함에도 낙동강유역환경청 이상팔 청장은 지난 520, 시민단체의 낙동강 수질보전 및 귀이빨대칭이 서식지보전대책 마련을 위한 공동조사 제안에 대하여 어처구니없는 망발을 내뱉었다. 이상팔 청장은 “4대강사업을 반대하는 단체와는 공동조사를 못한다고 한다. 낙동강을 지키라고 했더니 MB만 바라보느라 자신의 본분, 자신의 책무를 송두리째 망각했음이 확실하다.
이에 우리는 524일 지역 시민단체의 자발적인 환경보전 노력을 왜곡시키고 환경보전 직무를 유기한 이상팔 청장의 즉각적인 사퇴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으며 기자회견 내용을 공식 전달하였다. 하지만 이상팔 청장은 묵묵부답이다 

낙동강유역환경청장 이상팔은 즉각 사퇴하라!

영남주민의 생명수인 낙동강을 지키기보다 개발의 대상지로 여기는 이상팔 청장은 낙동강유역환경청 청장으로 자격이 없다. 따라서 오늘 우리는 문수스님 소신공양 1주기를 추모하며 문수스님의 유지를 잇는 의지로 이상팔 청장의 사퇴를 요구하는 경남도민 1천 여 명의 의지를 담아 이상팔 청장에게 보낸다.

아울러 우리는 야4당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을 통하여 이상팔 청장의 사퇴요구를 멈추지 않을 것이다. 또한 낙동강 수계의 시민단체 및 시민선언을 확대 추진할 것임을 밝힌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4대강의 생명과 국토를 지키기 위하여 온몸을 불살랐던 문수스님을 기억하며, 4대강사업 중단을 위한 모든 행동을 경남도민과 함께 할 것임을 밝힌다 

2011. 5. 30
4대강사업저지 낙동강지키기 경남본부
이상팔청장 사퇴를 요구하는 경남도민 강나영 외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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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스님 소신공양 1주기 추모문화제

2011. 5. 27. 14:58 | Posted by 마창진환경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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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구 문수화상 1주기 추모제

2011. 5. 26. 13:18 | Posted by 마창진환경연합
비구 문수여, 불꽃으로 타올라 등신불이 되소서 

신라고찰 지보사에서 수행정진 중이시던 문수 스님께서 4대강사업 즉각 폐기를 유언으로 남기시고 소신공양하신지 어느듯 1년이 지났습니다.

작년 문수스님 장례식장의 모습


그러나 한 비구의 소신공양에도 불구하고 4대강 공사는 미친듯 앞만 향해 질주하고 있습니다.
그결과 4대강 공사현장은 죽음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문수스님 유서


벌써 4대강 공사현장에서 목숨을 읽은 사람이 18명이나 됩니다.  엄청난 농지가 없어졌고, 농민이 쫒겨났습니다. 
강을 살리지도, 강물을 맑게하지도 못하고 오히려 강을 죽이고 강물을 썩히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뿐만아니라 일자리 창출이라던 그 곳에 올바른 일자리는 없고 비정규직만이 대부분입니다.  

사람이 손을 대기시작한 강은, 원래의 균형을 맞추고자 스스로 제 살을 깍아내고 있습니다


현장 곳곳에서 강이 죽어가고 있음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문수스님이 소신공양하신지 벌써 1년입니다.  
5월30일 지역에서는 소신공양 1주기를 맞아 그 뜻을 다시 가슴에 세기는 추모 집회를 가지고자 합니다.

5월30일 오후 7시 정우상가에서 문수스님 추모제를 엽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작년 문수스님 다비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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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스님 다비식에 다녀왔습니다.

2010. 6. 7. 13:04 | Posted by 마창진환경연합


비구 문수여, 불꽃으로 타올라 등신불이 되소서 
신라고찰 지보사에서 수행정진 중이시던 문수 스님께서 4대강사업 즉각 폐기를 유언으로 남기시고 소신공양하신지 4일만에 그분의 육체가 부처님께로 돌아가는 다비식이 6월4일 지보사에서 거행되었습니다.

오전 10시 지보사 앞 마당에는 다비식을 위한 준비가 마무리되고 있었습니다.
스님의 마지막 육신을 넘겨받아 부처님전으로 모실 장소는 많은이들이 보낸 조화로 가득하였습니다.

조금더 올라가니 대웅전 앞 마당에는 문수스님을 추모하기 위해 함께 수행했던 도반 스님들과 그분의 죽음을 안타까워 하는 신도와 시민들이 많이 참석해 계셨습니다.

대구 골재 노동자들은 문수스님의 마지막 가시는길을 책임지고 계셨습니다. 
그분의 마지막 유지인 4대강 사업 즉각 폐기의 뜻을 이어받기 위해 그분의 마지막 길을 함께 하고자  다비식장 까지 한줄로 길게 줄을 지어 예를 갖추고 계셨습니다.

지보사의 대웅전 앞에는 스님의 마지막 육신을 모시고 추모사와 헌화등 다양한 추모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만 행사내내 마음은 참으로 불편했습니다.
문수 스님의 뜻이 이렇게 사라지는 구나, 그분의 숭고한 뜻이 이렇게 조용히 묻혀야 하나 그런생각에 추모행사 내내 그분을 올곧게 추모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지보사 경내에서의 모든 행사가 마무리되고 문수 스님의 마지막 육신은 도반 스님들에 의해 다비식장으로 옮겨지기 시작했습니다. 불불자들의 불경소리가 스님의 마지막 가는 길에 울려 퍼져, 엄숙하믈 더했습니다.
행렬 맨앞에는 만장이 서고 그 뒤를 운구행렬이 따랐습니다.

스님의 영정이 앞서고 그 뒤를 도반스님들이 문수스님의 가벼워진 육신을 모시고 뒤따릅니다.
삶과 죽음의 경계를 뛰어넘은 삶을 사시는 분들이지만 문수스님의 도반들께서는 그 아픈 마음까지 감추지 않으셨습니다.
울먹이던 도반스님도 계시고,  추억을 회상하듯 먼 하늘을 바라보던 스님도 계셨습니다.

지보사 앞 마당에 준비된 다비식장에 문수스님의 관이 들어가고  많은 사람들이 그분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가족과 도반스님들 그리고 조계사의 높은 분들이 빙 둘러서서 거화 준비를 했습니다.

도반 스님께서 큰 목소리로  "문수야 불들어간다" 라는 말과 함께 불은 붙혀지고 활활 타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소신공양으로 몸을 태우셨는데 다시 또 이렇게 불길에 몸을 맡기셨으니 스님의 마지막 삶은 참으로 불같은 삶을 사셨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스님은 불길로 타올라 4대강을 살리고, 서민을 살리고, 대한민국을 살리는 등신불이 되셨습니다.

불꽃으로 타올라 그 혼이나마 우리와 함께 해주시길 기도드렸습니다.
그분의 뜻이 불길이 되어  활화산이 되기를 기도드렸습니다.

다비식 후 다시 찾은 지보사 대웅전 앞 추모장 앞에는  스님의 영정앞에 하얀 국화꽃이 수북히 쌓여 있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나조차 스님께 꽃한송이 올리지 못했더군요. 

49년의 짧은 생을 불꽃처럼 살다간 화상 문수의 삶이, 의미없는 삶이 아니였음을, 남아있는 이들이 보여주어야 할것입니다.
온몸을 불살라 전하고자했던 한 비구의 거칠었지만 진솔했던 몸짓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한줌 흙으로 돌아가신  문수 스님의 영전에 꽃한송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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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충성 2010.06.07 18:49

    문수스님과함께 1985년 해인사 행자때 고향 사람이라며 무척 챙겨주던 문수스님 유지를 받들기위해
    자료를 옮겨갑니다.다음,명전의 차사랑, 운영자 명전 임충성,010-4605-6717

경북 군위의 신라고찰 지보사에서 묵언수행중이던 문수스님께서 이명박 정권의 4대강 사업 즉각중단을 요구하며 소신공양(분신)하셨다는 소식을 받고 급하게 경북 군위로 올라갔습니다.
 삼성병원 장례식장에 법구가 모셔져 있어 그곳을 찾았습니다.
 




장례식장 주변에는 몇 분의 스님들이 이곳저곳에서 스님의 소신공양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며 깊은 슬픔에 젖어 계셨습니다.
문수스님께 이생에서의 마지막 절을 올렸습니다.

살아생전 단 한번도 뵌적이 없고, 어쩌다 길을 가다 옷깃조차도 스친적이 없습니다만, 불가의 인연법에 따르면 우리는 전생에 깊은 관계가 있었을 것입니다. 이 한번의 만남이 마지막일지라도 말입니다.





장례식장에서 문수스님의 도반 스님으로부터 문수스님과 관련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지보사에 내려오신지 3년정도 되었다고 합니다. 3년동안 방문밖을 나서지 않으시고 하루 한끼의 식사만 하시며 수행에 정진해오셨다고 합니다.
전형적인 이판승이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소신공양 하루전 지보사 주지스님께 소신공양의 뜻을 밝히기도 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7시30분경 휘발유를 구입하셨고, 오후 2시30분경 제방위에서 소신공양으로 그 뜻을 결행하신것으로 보인다고 하셨습니다.
스님의 법구는 현재 삼성병원에 모셔져 있으며 경찰측은 법구를 국과수로 옮겨 부검을 하려하고 있으나 스님들과 가족들은 반대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창원에서 군위까지 내려오는 동안 트위터외에는 소신공양과 관련된 내용이 나오지 않아 스님의 숭고한 뜻이 이대로 묻히는것이 아닌지 무척 고민했습니다만 현장에 도착하니 지역의 언론들이 취재를 하고 있어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선방에서 나오지 않으시고 묵묵히 수행에만 정진해오셨던 스님께서 온몸을 불살라 이명박정권에게 준엄한 경고를 보냈습니다.
파헤쳐져 가고 죽어가는 강의 뭇생명들을 보시며 얼마나 아파하셨을까요, 너를 살릴수만 있다면 나는 죽어도 좋다는 삶을 그렇게 사셨습니다.

유마경의 한구절로 문수스님의 소신공양을 대변해봅니다.
              "네가 아프니 내가 아프다"

Comment

  1. 거참.... 에효....

  2.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T.T

  3. 저는 오늘에서야 봤네요...
    인터넷으로 신문을 보다 깜짝 놀랬답니다.
    참으로 위대한 일을 하고 가셨네요...

    기사를 보고 놀라 두서없이 적었지만 그 마음 담은 트랙백 하나 연결합니다.

    -뿌쌍-

  4. 아프네요 2010.06.01 15:50

    저같은 범인이 높은 스님의 뜻을 어떻게 다 헤아릴수있겠습니까?
    다만 왜 꼭 그런 선택을 하셔야했을까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5. 냐얀 2010.06.01 16:16

    어디인지.. 언제까지인지 알고 싶네요.스님께 절이라도 한번 올리고 싶습니다.

  6. 2010.06.01 18:01

    스님..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그저 가슴이 아푸네요..

  7. 옴5 2010.06.01 18:55

    스님의 크고큰 뜻 소신공양하신 뜻 꼭 이루겟습니다 성불하십시요!!!

  8. 바람나뭇잎 2010.06.01 20:18

    아... 정말 소식을 듣는순간 얼마나 마음이 아프던지 ㅠㅠ
    스님의 그 큰 뜻이 절대 헛되이되지 않기를 바라며 극락왕생을 빌어봅니다..ㅠㅠ

  9. 허허 2010.06.01 20:55

    소신공양이라 ....나무아미타불

  10. 수련 2010.06.01 21:53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저리 쓸쓸히..
    극락왕생하세요

  11. 지숙 2010.06.01 21:59

    극락왕생하시길 빕니다........나무관세음보살...........

  12. 다라니경 2010.06.02 01:34

    오늘 당진에서 꼭 투표 하겠습니다. 부디 극락왕생 하십시요. 기도 드립니다.

  13. 善明 2010.06.02 06:38

    이승에서 잠시 대화를 나누었던 웃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 스님!
    解脫하소서~

  14. 문수스님 2010.06.02 06:47

    극락왕생하소서. ㅠ.ㅠ 그곳에는 중생의 어리석음으로 고통받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15. 허리케인죠 2013.04.25 12:45

    극락왕생 하십시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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