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조가 다시 올라오고 있습니다.

박진교는 물의 흐름이 거의 없습니다.

간암을 유발시키는 남조류라 우점을 하고있다고 하니 참으로 걱정입니다.

7월27일 오늘 사진입니다. 박진교 밑에 녹조가 번지고 있습니다.

몇일전 페이스북에 임해진 건처에서 제트스키를 타는 사진이 올라왔던데, 참 큰일입니다.

먹는물에서 제트스키를 타는것도 이해불가능이지만, 제트스키를 타다 그곳의 물을 직접 먹게 된다면 ... 상상만해도 무섭섭니다.

 

보에 갇힌 물은 썩기 마련이고, 물이흐르지 않는강에 녹조가 발생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강에는 녹조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단지 보이지 않을 뿐입니다.

이런 물을 도민에게 먹이고, 식수관리를 이렇게 밖에 못하면서 물이용부담금이니, 수도세니 하면서 세금은 척척 잘 받아 갑니다.

 

 

Comment

  1. 신자연주의 2012.08.05 14:56

    자연의 이치를 거르는 공사는 결국 인간에게 큰
    죄앙을 가져다 주게 됩니다.

    • 마창진환경연 2012.08.06 16:31

      인간의 인위적 간섭은 결국 이용만 있고 지속가능함은 없습니다.
      그결과 재앙은 결국 인간에게로 귀결됩니다.
      네가 아프면 내가 아픈것이지요 그렇게 모든것은 이어져 있는것이지요.
      늘 지지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