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송전탑을 막아내기 위해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릴레이 단식농성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오전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마창진환경운동연합 활동가가 보내온 사진을 올립니다.

무기한 릴레이 단식 2일차 모습입니다.

단식 2일차

주민들이 무기한 릴레이단식 농성에 들어간지 이틀째 아침의 모습을  마창진환경운동연합 활동가가 현장에서 보내왔습니다.

더운날씨임에도 한국전력공사앞에서 할머니들의 농성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농성현장에서 가장젊은 분의 나이가 54세라고 하는군요, 어제는 60세가 막내였다고 합니다.

민주통합단 경상남도당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힘겹게 싸워내고 있는 주민들에게 많은 지지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함께 해주시면 더욱 감사드리겠습니다.

Comment

  1. 생시켜 주고 있 He that rises late must trot all day.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android market bezahlen ohne kreditkarte, do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