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철야농성 첫날 저녁시간에는 낙동강유역환경청 정문앞에  낙동강개발사업 중단을 요구하는 걸개그림을 걸고 자흥스님과, 이경희 대표님 그리고 임영대 의장님께서 100배 절하기로 간절한 마음을 모아 철야농성 첫날을 기도와 염원으로 여셨습니다.

자흥스님과 이경희대표님 그리고 임영대의장님의 100배절하기

우리의 기도와 염원이 낙동강의 뭇생명들을 살리고 침수피해로 인해 생계의 터전에서 소외될 농민들과, 식수오염으로 인해 먹는물에 대한 공포로부터 도민들이 안전하기를 빌어봅니다.
또한 낙동강유역환경청이 하루라도 빨리 낙동강 공사에 대한 환경영향평가를 재실시하기를 요구해봅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앞의 철야농성은 다음달 말까지 계속됩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이 가진 권한인 환경영향평가의 재실시를 국민을 위해 사용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지역의 많은분들의 지지와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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