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밀양 송전철탑 현장에서는 

하루 하루 피를 말리고,

살을 깍아내는 일들이 국가의 권력에 의해

자행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지 않을것 같지만,

여러가지 일들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함께 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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