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대다육화분

2013.07.22 12:06 | Posted by 비회원

왕대를 이요한 다육 화분입니다.

왕대의 겉을 톱으로 잘라내고 

흙을 담고 다육이를 심으면 됩니다.

기존의 프라스틱 화분보다 분위기가 좋습니다.

보기도 편안합니다. 자연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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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은 전력대란 극복 국민운동을 제안했습니다.

전력 과소비형 산업구조, 정부의 원전 위주 전력 정책 등의 결과로 2013년 여름, 대정전을 비롯한 전력대란이 우려됩니다. 다행히 전력난의 핵심은 피크타임(오후 2~5시)에 한정된 전력부족으로, 시민들의 생활과 산업계의 전력 이용 패턴을 변화시킬 경우 상당부분 대응이 가능합니다. 이에 시민과 산업계 등이 범국민적인 피트타임 극복 캠페인을 벌여 단기적으로 전력난을 극복하고 중장기적으로 전력정책의 전환을 가져오는 계기를 마련코자 전력대란 극복 국민운동을 제안했습니다.

설치되지 않은채 사무실 구석에 덩그러니 놓여 있는 에어컨.

마창진환경연합은 이러한 환경운동연합의 전력대란 극복 국민운동제안에 적극 동창함기위해 사무실에 에어컨을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저히 사무실이 도계동에서 양덕동으로 이사를 하면서 설치하지 않고 그냥 놓아 두었습니다.


또한 오후 2시부터 5시 피크타임에는 "쉬어요" 운동을 펼칩니다.

전기도 쉬고, 사람도 쉬는 폭염회피 근무(유연근무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그 어디에도 안전한 원전은 없습니다. 불편을 감수 않으면 안전을 담보할 수 없습니다.

저히도 수명을 다한 원전이 폐기되기를 바랍니다. 

저히는 더이상의 원전을 건설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그것을 위해 불편을 기껏이 감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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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3일 지구 소등의날 

오후 8시30분 부터 9시30분까지 지구를 위해 1시간 전기불을 끄자는 전지구촌과의 약속을 우리는 이렇게 지켰습니다.


작년에도 우리는 여러가족이 이곳에 함께 지구촌 불끄기 운동에 동참 했습니다.


지구촌 불끄기운동은 기후변화로 힘들어하는 지구를 지켜주기 위해 1시간 동안 전등을 끄서 지구를 숨쉬게 하자는 시민 참여형 운동입니다.

올해는 4가족이 함께 모였습니다. 작년보다는 작은 규묘로 모였지만 그래도 함께 모여 전기불을 꺼고 대신 촛불을 밝혔습니다.

주남저수지 돌다리 옆에 위치한 회원님의 집에서 함께 모여 지구촌 불끄기 운동에 동참하였지요

전기불을 끄고, 대문을 여니 달빛 별빛이 비춰주는 빛이 달콤하기도 합니다.

전기불을 꺼니 자연스럽게 분위기가 차분해지면서 기타를 들고 노래를 부릅니다.


적당한 어두움이 주는 안도감. 평온함은 사람들을 분위기에 취하게 합니다.

기타 반주도 듣고 노래도 한곡조 하고 그렇게 그 분위기에 익숙해 집니다.  

하하호호 이야기 꽃도 피우며 곡차 한잔 나누며 어두운 분위기를 즐깁니다. 촛불에 의지해서 나누는 대화는 전혀 힘들지 않았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가 참으로 술술 나옵니다. 빛이 공해가 되는 세상에서 잠시 전기불을 꺼두니 지구가 고요해지는듯 합니다.


이날 전기불 대신 켜둔 촛불들입니다. 접시에 물을 담고 티라이트 초를 띄우니 분위기는 더욱 좋습니다. 그 앞에는 티라이트 초를 품은 솟대도 한 분위기 합니다.


솟대와 접시가 초를 품고 띄우니 전기불이 없어도 좋습니다. 분위기도 좋고하니 전기불이 필요치 않습니다. 오히려 초가 주는 분위기에 취해 곡차가 흥을 더해줍니다.

내년에도 우리는 또 이렇게 모여 있을것 같습니다.

1시간 그게 뭐 그리 대단하냐 하실지 모르지만

작은 실천 하나가 모이다 보면 어느사이 지구는 행복해져 있을거라 믿습니다.


함께 해주셨던 회원님들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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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날 기념 시민캠페인 날

2013.03.22 10:38 | Posted by 마창진환경연합

시민캠페인은 시민단체가 시민곁으로 다가가 단체의 내용을 알리는 대중적 방법입니다.

그러나 예산이 만만치 않게 들다 보니 돈이 없으면 폼(?)나게 하지 않으면 호응이 없기도 하더군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돈이 많이 들어가는 행사들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들이 많이 발생합니다.


이번 행사에도 고민은 많았습니다.

회원의 회비로 운영되는 우리단체로서는 참으로 고민이 많았습니다. 우리단체의 재정으로는 폼(?)나는 시민캠페인은 엄두도 못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시민들 곁으로 다가가 잠들어있는 시민의식을 깨우는 것을 중단 할 수 는 없고 하여, 생각해 낸것이 최대한 돈이 들지 않는 캠페인을 준비했습니다. 


지역의 재능있는 활동가들의 재능 기부를 받아 해보자는 것이었습니다. 

이번 시민캠페인은 처음 시도해보는 것이었지만 그래도 의미가 있었던 행사였습니다.


물의날 기념행사에 길거리 시민들을 대상으로 물의날 삼행시 짓기를 했고, 상품으로 버려진 나무들을 재활용하여 만든 다육이 솟대, 초를품은 솟대 등을 상품으로 내놓았습니다.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분께는 나무열쇠고리를 선물로 드렸습니다.

이모든것이 재능기부로 이루어졌습니다. 


이날 재능기부는 민주노총 경남본부 진창근 부본부장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솟대, 나무목걸이, 나무열쇠고리,대나무공예들 못하는게 없는 분입니다.


이날 캠페인에 들어간 예산은 3만원이 되지 않았습니다.

되도록이면 이런 행사를 추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뜻있는 기업이나 단체가 지원을 해준다면 그때는 또 폼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해주신 진창근 부본부장님, 창원진보연합 박유호 대표님 김대하 국장님 고맙습니다.

민주노총 경남본부 진창근 부본부장님의 나무열쇠고리 만드는 모습 현장에서 직접 깍아서 전해드렸습니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수공예 나무열쇠고리였습니다.^^

이렇게 재능기부를 통해 하다보니 시간은 많이 걸리는 것과 많은 시민들이 참여는 하지 못했지만 의미있는 행사였습니다.  


이분은 물의 날 삼행시 짓고, 다육이화분 솟대를 받아가셨습니다. 다육이 화분 솟대는 대나무통을 화분으로 활용해서 만든 것입니다.


지나가던 시민들이 관심있게 지켜보아 주셨고, 무엇인지 궁금해 하셨습니다. 자연스럽게 물의날에 대해 설명도 드리고 저희단체 홍보도 했습니다.


다육이 화분 솟대를 받고 기쁘하셨습니다. 흙을 담고 다육이를 심어서 꼭 인증샷 보내달라 했는데 그 약속 지켜주실거라 믿습니다^^



창원진보연합 김대하 국장님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진보연합 소속단체의 행사에 끝까지 참석하면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행사장 옆 활짝핀 목련에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삭막한 도심속에서 보고 듣는 꽃과 새들의 몸짖과 지저귐이 계절의 변화를 실감케 합니다.


선물을 받는다는것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누군가에게 줄 수 있어 좋은, 재능기부. 우리의 재능기부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웃음이 되고 기쁨이 된다면 그것은 최고의 나눔이라 여겨집니다. 받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띄엄띄엄 이었지만 그래도 관심 가지고 찾아와 주시고 함께 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예산이 거의 들어가지 않은 행사였습니다. 물의날을 알리는 플랭카드 도 만들지 않았습낟. 손으로 적어서 붙혀 놓았습니다.


밀양에 계시는 저히단체 회원님께서 직접 딸기를 가져오셔서 함께 나누어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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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시민캠페인 이렇게 했습니다.

2012.05.31 10:10 | Posted by 마창진환경연합

경남그린스타트와 마창진환경운동연합은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이하여 시민캠페인을 펼쳤습니다.

바다와 산, 강, 대지는 인간의 삶을 지탱해줍니다.

지구속 자연에는 인간과 함께 숨 쉬며 살아가지만 멸종위기에 처한 많은 생물들이 존재합니다.

유엔환경계획에 따르면 현재 지구상에는 1억여종의 생물이 살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매일 150~200여종의 생물들이 지구온난화에 따른 급격한 기후변화와 서식지 파괴, 도시확장 환경오염 등으로 사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이하여 경남그린스타트와 마창진환경운동연합은 지구의 동물들과 함께 숨쉬며 살아가기위해 "지구의 생물들과 함께 숨쉬며 살아가는 약속다짐"이라는 행사를 한서병원앞 공터에서 개최하였습니다.

 

 

 

 현재 한반도에는 10만종의 자생생물이 분포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국립생물자원관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에 알려진 생물종은 3만3200여종으로, 동물이 2만1100여종, 식물이 4100여종, 원생생물 4600여종, 원핵생물1200여종 등이라고 합니다. 이중 멸종위기에 처해 있는 야생 동식물은 모두 221종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시민 캠페인 행사는 이렇게 했습니다.

 

 

 

 

 

 

 

 

 

지구를 살리는 아름다운 습관

조금 불편해지면 하루 200여종의 생물들을 살릴 수 있습니다.

지구를 위한 약속, 함께 해주십시요 지구촌이 행복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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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창진환경운동연합 회원이 되어 주십시요

지구를 살리는 아름다운 동행

지속가능한 녹색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마창진환경운동연합 회원가입으로부터 시작해 주십시요

마창진 환경운동연합은 지역에서 20년을 변함없이 회원,시민들과 함께 지역의 환경권을 지키기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부족하고 미흡한 역량이지만 회원, 시민들의 참여와 지지로  채워가며 지속가능한 사회, 녹색지구를 지켜내기 위한 아름다운 실천을 지속해 나가고 있습니다.   

휴지대신 손수건 사용하기 캠페인 500장의 천연 손수건을 나눔. 500개의 상자텃밭나누기 어린이집, 노인정, 작은초등학교,지역의ngo단체등에 150개를 사전예약나누었으며, 350개를 현장에서 나눔. 파괴되고 있는 세계자연유산 구름비를 지키기 위해 3박4일 현장에서 함께 함.

시민들과 함께 하는 실천으로 휴지대신 천연손수건 사용하기, 도시에서 텃밭가꾸기, 비닐봉지대신 현수막가방 재활용 사용하기등과같은 시민의식증진을 통한 시원한 지구만들기 사업을 매년진행하고 있으며, 2012년에는 사업을 확대하여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잘못된 4대강 사업에 항의하기위해 온몸을 던져 40M 크레인에 올라 20일을 싸웠습니다. 수정주민들은 수년간을 stx와 마산시를 상대로 싸워야 했습니다. 후쿠시마의 악몽을 막아내기위한 실천도 잊지 않고 하고 있습니다.

마창진환경운동연합은 지구를 살리는 일에 어느것 하나 소홀히 하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국적 현안이나 지역적 현안 이나 환경권이 파괴되고 국민의 건강권이 무너지는 곳에는 장소를 불문하고 달려가 온몸으로 의연하게 저항했습니다.  

 

우리의 이러한 작은 노력들이 더해져 지역의 환경이 조금이나마 지켜지고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지구를 살리는 작은 실천, 이제 함께 해주십시요.

저희의 노력만으로는 너무나 미약합니다. 함께 해주시면  "뜨거운 지구가 시원해집니다." " 지구가 아름다워집니다" "지구촌의 삶이 윤택해집니다" "미래새대의 삶이 풍요로워 집니다"

 

지구를 살리는 아름다은 동행 "마창진환경운동연합 회원이 되어주십시요"

 

회원가입은 전화 055-273-9006 

                       010-7566-3206  으로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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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아름다운 습관 두번째 캠페인으로  상자텃밭 나누기 진행했습니다.

작년에는 300개의 상자텃밭을 나누었고, 올해는 500개의 상자텃밭을 준비했습니다. 두번째 캠페인에서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를 하였습니다. 

 

500개의 상자텃밭중 150개는 사전에 sns를 통해 접수를 받았습니다.

지역의 마을도서관 4군데, 어린이집 2군데, 작은학교 1곳, 시민사회단체와 노인정2곳등에서 접수가 되어 현장에서 분양되었습니다.

나머지 350개는 행사장에서 에너지절약 서약을 하고 분양되었습니다.

 

페트병을 가져오신분에 한해서는 고추모종을 드렸습니다.

페트병을 활용한 가정내 텃밭을 만드는법도 가르쳐 드렸습니다.

 

경남그린스타트와 마창진환경운동연합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시민켐페인 현장입니다.

 

상자텃밭 나누기 후원을 해주신 경남에너지 주식회사 봉사자들이 현장에 나와 행사준비를 도와주셨습니다.

  

상자텃밭을 받기위해 시민분들이 줄을 서기 시작했습니다. 행사20분전임에도 불구하고 줄을 서서 기다리십니다. 관계자들이 오늘행상에 대한 의의를 설명하고, 에너지절약실천서약도 받습니다.

 

더운날씨임에도 상자텃밭 나누기의 관심과 참여는 놀라울정도였습니다.

 

경남그린스타트 회원님들이 자원봉사를 오셨습니다. 상추의 모종을 나누어주기위해 분리작업을 하시다 활짝웃어주시내요

 기념촬영으로 한컷 ^^

 

상자에 부양토를 담는 일은 경남에너지 자원봉사자님들이 도와주셨습니다. 더운날씨에 무척 고생많으셨습니다.

 

전교생인 40여명인 지역의 작은학교 신등초등학교 환경지킴이 친구들이 텃밭상자를 분양받기위해 직접 찾아왔습니다.

 

분양받아 가는 발걸음들이 가벼워 보여 좋습니다. 쑥쑥 자라서 건강한 먹거리로 밥상에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미래새대인 어린이들과 지역의 경남에너지 봉사자들이 함께 토양을 담는 일을 합니다.

상자텃밭 150개는 사전접수를 통해 현장에서 분양되었구요, 나머지 350개는 현장을 직접찾아오신 시민분들에게 분양되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각 가정에서 건강한 먹거리를 직접 생산하고 그것을 통해 밥상이 더욱 건강해지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지구를 살리는 아름다운 습관으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매년 힘이되어주시는 경남에너지 주식회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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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텃밭 무료로 나누어 드립니다.

2012.04.23 10:07 | Posted by 마창진환경연합

지구를 살리는 아름다운습관, 연중 캠페인 두번째

텃밭상자 무료분양

 

마산창원진해환경운동연합,경남 그린스타트는 올해 지구를 살리는 아름다운습관이라는 이름으로 8번의 시민캠페인을 준비중입니다.

 

3월달 물의날 기념으로 절수기 사용캠페인을 진행하였으며, 내일 424일 (화) 오후 2시에는 지구의날을 기념하여 두번째 캠페인으로 텃밭상자"를 무료로 분양하고자 합니다.

 

 

텃밭상자로 도시속 농부가 되어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텃밭상자는 사방이 회색 시멘트로 막힌 도시 속에서 녹색의 푸른 공간을 확대하는 것이며, 내곁 가까이서 살아있는 흙냄새를 만나는 것이고,

차갑고 무미건조한 아파트 숲속에서 푸른 새싹을 돋아나게 하는 녹색실천사업입니다.

 

마창진환경운동연합과 경남 그린스타트는 경남에너지주식회사의 후원을 받아 "상자텃밭 나누기"를  올해로 두번째 진행하고자 합니다.

 

상자텃밭을 통해,  직접 길러서 먹는 재미와더불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흙의 소중함과 계절마다 기르는 작물의 변화를 통해, 계절의변화를 몸으로 익히게 할 뿐만 아니라, 땀의 의미와 수확의 기쁨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상자텃밭을 통해 가정에서, 마당에서, 옥상에서, 텃밭상자 가꾸기를 통해 자연이 선물한 자잘한 먹거리를 얻을 것이고, 그 속에서 아이들의 푸른미래는 더욱 맑고 향기로울것이라 믿습니다

 

작은 텃밭으로 도시속 농부가 되어주십시오, 지구가 행복해 집니다.
더불어 우리 아이들의 미래도 밝아집니다

 

장소 : 창원 정우상가 맞은편 한서병원 앞 광장

시간 : 4월24일(화) 오후 2시부터

내용 : 상자텃밭 (500개) / 배추모종 /  상토

 

2011년 상자텃밭 나누기 행사 보기http://mcjkfem.or.kr/Artyboard/mboard.asp?exec=view&strBoardID=S_01&intPage=2&intCategory=5&strSearchCategory=|s_name|s_subject|&strSearchWord=&intSeq=1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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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아름다운 습관 "절수기 사용을 통한 물절약" 실천 켐페인

3월31일 오후 2시부터 창원 한서병원앞 광장에서 2012년 첫번째 시민켐페인을 개최하였습니다.

제법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셨습니다. 우리의 작은 실천이 지구를 살리는 큰 힘이 될것입니다. 그린스타트 활동가들과 마창진환경연합 회원분들이 힘을 합쳐 천막을 설치하고 켐페인 준비를 합니다.

 어진이는 초등2학년, 보원이는 초등1학년입니다. 고사리같은 손으로 켐페인에 쓰일 절수기를 봉투에 넣고 회원가입서도 함께 넣는 작업을 합니다.

 먼저 어진이가 물을 절약하겠다는 서약을 하고 삼행시를 지어 인증샷을 찍었습니다.

 아버지와 딸 , 아들이 함께 물을 절약하겠다는 서약을 합니다. 지구를 살리는 작은 실천, 미래새대가 먼적 약속을 합니다.

 가정의 주방을 책임지시고 계시는 어머님들은 8개의 실천서약을 읽어보시고는 다 하는 것이라며 이정도 쯤이야 하시며 서약을 하십니다. 그리고 흔쾌히 삼행시도 지어주십니다.

 어진이는 탈핵신문을 나누어주는 일도 맡았습니다. 물절약도 중요하지만 수명을 다한 고리1호기의 완전폐쇄도 지구를 살리는 주요한 일입니다.

 지나가는 청소년들도 함께 동참을 합니다. 하하호호 웃음을 잃지 않고 서약과 삼행시 짖기에 적극적으로 나서줍니다.

 삼행시에 다양한 의견들이 쓰여져 있습니다.

 1%위기 물이 위험해요 다함께 물을 아껴씁시다.

 두 친구의 아름다운 서약 뭐라고 적을지 무척 궁금합니다.

 젊은 청춘들의 밝은 서약 그래서 청춘은 아름답다.

 

삼행시를 지은 노란천이 행사장에 펄럭입니다. 다음달에는 더 많은 약속이 펄럭이기를 기대해봅니다.

다음달은 4월21일 토요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2차 시민 캠페인이 개최됩니다.

다음달 캠페인은 상자텃밭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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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시일반 프로젝트는 마창진환경운동연합이 지구를 살리는 아름다운 습관 이라는 주제로 주기적으로 진행하는
시민의식증진 환경캠페인입니다.
또한 십시일반 프로젝트는 정부의 기금을 사용하지 아니하고 마창진환경운동연합 회원님들이 십시일반 내어주시는 후원금만으로 진행하고 있어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열아홉번째 십시일반에 동참하신분은 임영대 회계감사님이십니다.
오랫동안 주민운동을 하셨으며, 현재도 저히 마창진환경연합의 주요한 현안문제에어김없이 참여를 하시며 힘을 보태어 주고 계십니다.
요즘은 현업에 열중하시면서도 마창진환경연합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흔들림없이 보여주시고 계시기도 합니다.

열 아홉번째 참여자는 임영대 회계감사님이십니다.


회원님들의 정성이 조금씩 쌓여 가고 있습니다.
다음번 시민 거리 캠페인에 대한 기대도 그만큼 커져가고 있습니다. 추석을 보내고 난후 거리캠페인을 개최 할 예정입니다. 이번 캠페인은 개인 "젓가락 지참" 하기 운동이 될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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